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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인문학 다른사람의 삶을 이해하는 학문

by 해피라움 2020. 7. 9.

다른 사람들의 관점을 이해하고 그 사람들과 협력하면서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는 학문입니다. 모든 학문 속에서 인문학이 기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드류 길핀 파우스트는 1636년에 설립 된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이며, 세계최고의 교육 수준을 자랑하는 하버드 대학의 첫 여성총장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녀는 2007년 10월에 학장에 취임하였고, 한국에도 방문을 했습니다.


스스로를 역사학자라고 소개 한 그녀는 하버드대학과 한국의 인연 하버드 대학에 유학한 한국 학생들의 장점과 바람직한 인물상 등을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게다가 파우스트 총장은 학문의 기초로서 인문학을 배우는 것의 의의를 강조하고 인간이 살아가는 가운데 가장 중요한 덕목으로 다른 사람들의 관점을 이해하고 그 사람들과 협력하면서 공동의 목표를 달성할 것을 꼽았습니다.


그녀에게 고등학교 영어 교사들은 생각 글쓰기를 가르칠뿐만 아니라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를 가르쳐 주었다고 합니다. 하버드 대학은 인문학을 특히 중시하는 대학이라는 것인데 자연과학 및 공학의 기술을 중시하는 현대 사회에 있어 왜 인문학을 전면에 내세우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모든 학문의 기본은 인문학이라고 생각합니다. 인문학은 마음 속에 좋은 습성을 심어 줍니다. 인문학은 몇가지 궁금한 것이 만났을 때 그것을 보는 방법이라든지, 다른 사람의 삶을 이해하는 방법을 가르쳐줍니다. 사물을 인식할 때 관계 속에서 이해하는 것이야말로 중요합니다. 자신만의 세계를 넘어 이해하여야합니다. 그것은 시간의 차원에서도 공간의 차원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인문학을 통해 그런 일이 가능하게 되겠습니다.


하버드 총장의 발언이기 때문에 특별하다는 것은 아닙니다. 하버드 대학이 인문학을 중시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해야하는 것이라는 것도 아닙니다. 인터뷰에서 필자가 특별히 공감하는 부분은 다음과 같은 것입니다.


인문학은 모든 학문의 기본이라고 잘 알려져 있지만 왜 그렇게인지에 대해 사람마다 설명이 제각각입니다. 그녀는 인문학을 다른 사람들의 관점을 이해하고 그 사람들과 협력하면서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즉 인문학은 결코 자기 본위에 가담하지 않겠다는 중요한 발언을 한 것입니다. 그리고 인문학은 마음 속에 좋은 습성을 심어주는 사람 문학은 몇가지 궁금한 것이 만났을 때 그 견해거나 다른 사람의 삶을 이해하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드류 길핀 파우스트는 인문학은 타인의 삶을 이해하는 풍부한 관점으로 작용한다고 말했습니다. 즉 인문학은 시공의 모든면에서 자기를 타인에게 열고 세상과 타인을 용인하는 풍요로움을 키운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위보다도 그녀의 발언에서 제가 가장 찬의를 표하는 것은 고등학교 영어교사에 관한 대목입니다. 그녀는 선생님들의 생각 글쓰기를 배우고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배웠다고 합니다. 생각 문장을 쓰는 방법과 인생을 사는 방법, 여기엔 인문학의 가치가 집약되어 있습니다.


인문학적 사고는 고교시절까지 모두 습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인문학은 기본 중의 기본이라 다양한 학문의 정신과 그 내재적 의미로 작용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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