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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인문학과 철학에 대한 이야기

by 해피라움 2020. 7. 10.

뉴욕타임스지의 과거 기사에서는 인문학을 경시하는 도널드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어 버렸다. 아메리카의 상황을 근거로 한 기사에서 문학과 철학 등의 인문학이 어떤 이익을 사회에 주고 갔는지를 논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에서 논하고 있는 것 중 하나는 문학을 읽는 습관이 보급 된 것은 사람들을 도덕적으로 시킨 것입니다. 예를 들어 미국에서 노예 해방 운동을 지지하는 사람을 늘려 결국은 운동을 성공시킨 요인 중 하나는 해리엇 비처 스토의 소설 톰 아저씨의 오두막이 널리 읽힌 것이었다고 했습니다. 최근 심리학 실험에서도 소설 작품을 읽은 사람들은 타인에 대한 공감을 강하게 시킨다는 것을 보여왔습니다.


소설이 사람들을 도덕적으로 한다는 생각은 많은 학자들이 주장했습니다. 생각이지만 소설이라는 것을 가장 직접적인 연구 대상으로 하고 있는 문학 연구자들은 이 생각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인도주의적인 발전을 추진하는 것으로 소설의 읽기 효과를 지지하고 있는데요. 심리학자들은 본인의 전문 분야의 학생이 지금도 빠짐없이 외면 당하고 있는 시대에 이것이야말로 진보의 추진력이다라고 보여주고 싶어서 견딜 수 없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공감과 소설을 비롯해 많은 문학 연구자들은 소설을 읽을 수록 도덕적으로 좋은 효과를 주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에 자극을 숨기지 않습니다. 


가디언지에 게재된 소설가는 과학은 우리에게 가장 좋은 대답이지만 그것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철학적 논의가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과학이 우리에게 어떻게 도움이 될지 여부와 대비시키는 형태로 철학이 우리에게 어떻게 도움이 되는 것인가가 논의되고 있습니다.


현대는 사실에 대한 논의에 관해서는 과학의 전문 분야이며, 과학은 사실을 이해하는데 최선의 답을 주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가치에 대한 논의에 관해서는 현대에도 철학이 전문 분야이므로 철학이 발전하는 것은 우리 사회 전체의 도덕을 발전시켜 왔다는 것이 철학자들의 주장입니다.


사회에 일어나고 있는 주요 변화 중 하나를 봐도 그 계기는 철학자들에게 추적할 수 있다고도 말합니다. 그 변화는 우선 지적논의로 시작해서 그리고 꽤 시간이 흐른 뒤에야 사회의 주류에도 변화가 받아 들여지게되고 그리고 결국 그 변화는 너무 일상적인 것이되어 보이지 않아버린다. 그것이야말로 철학의 발전에 대해 우리가 혜택을 느끼지 않는 이유이며 상식을 바꾸어 버리는 것으로 철학은 항상 사람들에게 흡수되고 표준적인 것이 되어가는 것입니다.



예를들어 노예제에 먼저 반대한 것은 철학자임을 언급하였습니다. 사물에 대해 생각하는 학문인 철학은 우리 사이에 상식이 있고 표준이 되고 있는 관습이나 규범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하게합니다. 현재는 노예를 학대하고, 박해하고, 차별하는 것이 당연시되고 있지만 차근차근 생각하면 그것은 잘못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만드는 계기가 되어 그것이 곧 사회의 관습과 규범을 실제로 바꿔 버리는 것입니다.


철학자들은 현재 진행형으로 인문학이나 철학이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을 변화시켜 사회에도 변화를 가져왔다고 합니다. 공장 축산 제도에 대한 반대 운동을 활성화시켜 많은 사람들이 채식을하고 가축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좋게하기 위한 법적 규제를 실현시켜 동물에 대해 도덕적으로 배려하는 것을 사회의 규범으로 널리 정착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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